만남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생각대로 닮아가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그런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꿈꾸게 만들고 잠자는 인생을 끊임없이 흔들어 깨우는 사람, 지그지글러

세상에는 지그지글러 외에도 많은 멘토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모두 긍정적인 생각에 대해 말하고 성공하는 삶과 비즈니스에 대해 말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지그지글러와 나머지 사람들이라고 말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 멘토들처럼 지그지글러도 많은 책을 통해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지그지글러의 책은 다른 멘토들의 책과 분명히 구별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의 책은 성공하는 방법이나 기술을 말하지 않습니다. 수 많은 예화와 재미있는 글들로 가득 찬 그의 책은 단 두 문장으로 압축된 일관된 철학과 가치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습니다.

“당신은 성공하기 위해 태어났고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당신이 다른 사람이 성공하도록 진심으로 도와준다면 당신도 그렇게 성공할 수 있다.”


지그지글러의 책들은 이 두 문장을 풀어서 이해를 돕기위해 설명해 놓은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이 두 철학은 간단하고 쉬운 것처럼 보이지만 사람과 인생과 비즈니스에 대해 통찰력있는 깊이와 넓이를 담고 있습니다.

지그지글러는 성공(Success)이라는 표현보다 정상(Top)이라는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의 책 제목의 대부분은 Top이라는 글자가 들어갑니다.

지그지글러는 먼저 우리에게 우리 인생의 정상, Top에 대하여 질문을 던지며 우리 인생에서 필요한 성공, 정상이 물질적인 것, 명예, 권력, 성취 만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지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성찰에서 정상을 향한 올바른 과정을 보여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그지글러의 책을 읽지만 그가 일관되게 주장하는 철학의 정수를 맛보지 못합니다. 지그지글러의 책은 대부분 분량이 보통 책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의 필생의 역작인 [정상에서만납시다 See you at the Top] [세일즈 클로징Secrets of closing the sale] 두 권의 책 모두 국내 번역서가 600페이지에 달합니다. 내용의 깊이와 무게 또한 다른 저자들의 책들과 많이 다릅니다. 가벼운 책에 익숙한 요즈음 젊은 독자들은 지그지글러의 책을읽기가 힘들고 지그지글러의 깊은 철학의 정수를 맛보기도 어렵습니다.

지그지글러의 철학을 제대로 만나기 위해서는  [정상에서만납시다]와  [세일즈 클로징]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정상에서만납시다]는 지그지글러의 인생철학과 성공의 비결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이제는 이 시대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책입니다. 지그지글러의 모든 책들은 [정상에서 만납시다]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일즈 클로징]은 세일즈맨 출신인 지그지글러가 직접 세일즈에 관해 쓴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세일즈맨에 한정된 내용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은 세일즈맨이라는 그의 철학이 담긴 베스트셀러입니다.  지그지글러를 모르고 단순히 세일즈의 비법에 관한 책으로 구입한 독자들의 찬탄과 고백이 끊이지 않습니다.

지그지글러를 만나면 인생이 변합니다.

우리는 지그지글러의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변화는 모습을 직접 보았습니다. 지그지글러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특별한 비전을 두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은 하얀 스펀지와 같습니다. 그들이 지그지글러의 철학을 만나면 꿈을 가지게 되고 인생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그들의 영혼이 변하면 세상이 변합니다.

SEE YOU AT THE TOP!!

정상에서 만납시다

지그 지글러는 1975년 미국에서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출간하면서부터 20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끊임없이 독자들을 만나며 신념과 사랑, 긍정과 열정의 정신을 전했습니다.

지그 지글러는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출간한지 25주년이 되던 시기에 다시 25주년 기념판을 출간했습니다.

산수야 출판사는 미국 저작권자와 한국어판 독점 계약을 통해 지글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 25주년 기념판을 번역 출간한 유일한 출판사입니다.

산수야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상에서 만납시다]는 지그 지글러의 정신이 온전히 살아 숨을 쉬는 책입니다.

세일즈 클로징

지그 지글러 [세일즈 클로징]은 세일즈를 통해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세상 모든 비즈니스의 교과서입니다.

[정상에서 만납시다] 작가 지그 지글러가 자신의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세일즈와 판매의 원칙, 전략,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밀을 이야기하는 책, 세일즈 성공의 비밀  [세일즈 클로징 SECRETS OF CLOSING THE SALE]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은 그 자체가 따지고 보면 세일즈다. 우리는 삶의 하루하루를 누군가에게 뭔가를 팔면서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 세일즈라면 정직은 제일 중요한 원칙이다. 정직을 보루 삼아 명성을 쌓아가는 세일즈맨은 실패하지 않는다.”

Blog

지그 지글러 [세일즈 클로징] 판매 심리학 8 : 고객에게 언제니 최선의 것을 제시하라

결정 내리기가 쉬운 사람은 없다. 물건을 살 때도 마찬가지다. 고객들은 물건 앞에서 결정하지 못하고 종종 우물쭈물하곤 한다. 이해하기 어렵진 않다. 물건의 가격, 성능, 디자인, 추가 기능 등 구입할 물건은 하나인데 고려해야 할 것들은 많기 때문이다. [세일즈 클로징]의 저자 지그 지글러는 바로 이때 세일즈가 빛을 발한다고 말한다. 진열장에 5개나 되는 선택지가 있고 고객이 그 앞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당신이라면 어떤 제품을 추천할 것인가. 가장 싼 제품? 가장 비싼 제품? 자신이 써본 제품? 가장 호평을 받았던 제품? 추천하라는 지시를 받은 제품? 판매자라면 당신이 보통 고객에게 권하는 제품을 떠올려보라. 아직 판매해 본 적이 없다면 앞으로 추천할 제품을 떠올려보라. 자신 있게 제품을 권할 수 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도 생각해보길 권한다. 만약 추천이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언제나 최선의 것을 제시한다’만 기억하면 한결 편해진다. 최선의 제품을 추천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기 위해 저자는 [세일즈 클로징]에서 한 가지 일화를 들려준다. 비 오는 날 공항에서 지그 지글러는 구두닦이를 찾아갔다. 구두닦이는 ‘일반’과 ‘특급’ 두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자리에 앉은 저자에게 그는 당연하다는 듯 일반 서비스를 권했다. 저자가 의아해하며 구두를 더 잘 보호해주는 특급 서비스 대신 일반 서비스를 추천한 이유를 물었다. 구두닦이는 ‘비 오는 날 구두를 닦기 위해 돈을 더 쓰려는 고객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급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안해보지도 않는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럼에도 지그 지글러는 특급 서비스 매출을 두 배 올리기 위한 비법을 알고 싶은지 물었다. 그러자 구두닦이는 이전과는 사뭇 다른 태도로 귀를 기울였는데, 지그 지글러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다음에 손님이 오면 구두를 먼저 보다가 ‘제가 보기에 손님은 특급을 원하실 분 같은데요’라고 말해보세요.” 최선의 제품을 추천한다는 의미는 자신이 팔고 있는 물건에 대한 자신감을 표출하는 것, 고객은 최선의 물건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 두 가지를 뜻한다. 이야기에서 특급 서비스는 일반 서비스보다 보호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구두닦이에게는 비 오는 날에 매출을 올리고 싶어 하는 마음도 있었다. 그럼에도 그는 가장 비싼 특급 서비스를 팔지 않았다. 원인은 그의 태도에 있다. 최선의 제품을 권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태도가 필수다. 고객이 항상 최선의 서비스를 원한다고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다. 예시에서 구두닦이의 태도는 긍정과는 거리가 멀었다. 비 오는 날에는 사람들이 신발을 깨끗이 하는 데에 관심이 없다고 지레 단정하고 그 이유도 고민해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궂은날 특급 서비스를 원하게 만들 수 있을지 생각하지 않은 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비 오는 날에는 특급 서비스 판매율이 낮았다. 긍정적인 태도는 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고객을 돕고, 그에게 자신이 내린 선택이 결국 맞았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이야기 마지막 줄에서 지그 지글러가 구두닦이에게 해준 말을 다시 생각해보라. “제가 보기에 손님은 특급을 원하실 분 같네요.” 여기에서 특급을 원할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구두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일 수도 있고, 특급 서비스가 어울리는 사람일 수도 있다. 확실한 건 손님은 이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거란 사실이다. 만약 당신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최선의 제품을 추천할 것인지 한 번 고민해 보라. © sojeong [세일즈 클로징] 예스24 http://bit.ly/2L9Vq2p알라딘 http://bit.ly/2YTqsyo교보문고 http://bit.ly/2LMyR2Y인터파크 https://bit.ly/3jj2OrZ [정상에서 만납시다] 예스24 https://bit.ly/3gonSeM알라딘 https://bit.ly/3sBIWmS교보문고 https://bit.ly/3y7mjI7인터파크 https://bit.ly/387aOpI

[정상으로 가는 계단] 성장을 위한 키워드 7 : 팔로워 Followers

지그 지글러가 [정상으로 가는 계단 Steps to the top]에서 말하는 ‘팔로워, 따르는 자’에 대한 이야기. 다른 사람을 섬겨보지 않은 자는 다른 사람을 이끌 수 없다. 우리는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하다. 하지만 따르는 사람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가 있다. S. I. 맥밀런의 책 『이런 질병의 근절』(None of These Diseases)을 보면, 대학 진학을 꿈꾸는 한 …

[탑 퍼포먼스] 성공 원칙 6 : 다른 사람과 소통하라

의사소통은 사람과 일을 할 때 빠지지 않고 요구되는 덕목이다. 일하는 사람들이 실제 업무보다는 듣고, 말하고, 이해시키거나 메일을 보내는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쓴다는 연구도 있다. 이는 미국의 AT&T 통신사에서 발표한 결과로, 고위 간부들의 경우에는 소통에 사용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근무시간의 15%에 달한다고 한다. 소통이 잘 안되기 때문에 업무에 집중해야 할 시간을 계속 손해 보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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