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세상에서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부정적인 세상에서 어떻게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아이로 키울까?

인생에서 성공하는 자녀로 키우는 방법을 담은『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  이 책은 자녀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들려주는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법을 소개한다. 어린시절부터 엄격하게 자기 통제를 할 줄 알고 세상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긍정적이고 생산적이며 꿈을 성취할 수 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저자 : 지그 지글러(Zig Ziglar)

지그 지글러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설가 중 한 명이며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의 대가이자 여러 나라에 소개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정상에서 만납시다(See You at the Top)》의 저자이기도 하다.  주방기구 세일즈맨으로 사회에 첫 발을 디딘 후 실패와 우여곡절을 경험하면서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었다. 그는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동기부여가가 되었다.  현존하는 세일즈계의 전설적인 인물인 지그 지글러는 클로징(Secrets of closing the sale)을 통해 평생 쌓아 온 세일즈에 관한 모든 것을 700개의 예문과 질문을 통해 우리에게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그의 고객 목록에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과 미국 정부기관, 교회, 학교, 비영리 단체, 전 세계의 크고 작은 수천 개의 기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들의 일과 삶에 혁신적인 재창조를 일으키고 있다.  그는 Zig Ziglar Corporation을 경영하며, 1년에 500만 마일을 이동하고 이틀에 한 번 꼴로 강연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정상에서 만납시다(See You at the Top)》, 《클로징(Secrets of Closing the Sale)》, 《부정적인 세상에서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Raising Positive Kids in a Negative World)》 등 22권이 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아내 진과 함께 영위해 온 50여 년의 행복한 결혼생활이다.

역자 : 홍희정

홍익대학교 영어 영문학과와 서강대학교 영어 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역서로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다섯 가지 비밀 청아출판사, 체스터튼의 브라운 신부 시리즈 중 1권 결백 북하우스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머리말
감사의 글

제 1 장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것은 간단하나 쉽지 않은 일

제 2 장 우리의 문제

제 3 장 진정한 성공의 본질

제 4 장 동기부여와 긍정적 사고

제 5 장 긍정적인 자세를 지닌 아이로 만들기 위한 실천 단계

제 6 장 3차원적인 아이

제 7 장 아이에게 있어 사랑은 시간의 다른 이름

제 8 장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는 일은 함께 노력해야 할 일

제 9 장 가족과의 대화

제 10 장 건전한 자기 이미지 형성

제 11 장 성교육

제 12 장 성폭행과 성추행

제 13 장 용서 – 인생에 있어 최고의 긍정

제 14 장 규율 – 긍정적인 아이가 위대해지기 위한 비결

제 15 장 긍정적인 인내와 긍정적인 아이

제 16 장 진정한 사랑

에필로그

자녀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긍정적인 자세를 지닌 아이로 키우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자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긍정적인 자세를 지닌 부모가 되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이 책의 상당 부분을 부모인 여러분에게 인생에 있어서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데 할애 할 것이다.
내가 아이들에 대해서 진정으로 염려하고 고민하는 이유는 우리의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유일한 희망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부모가 아이에게 있어 현재와 눈앞에 닥친 미래에 대한 유일한 희망인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_ 지그지글러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바로 자녀교육이다.  요즘은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이 한층 더 해졌다.  물질문명이 고도화되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미래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런지도 모른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강연과 피드백을 통해 완성된 자녀교육 지침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대부분의 원칙들을 지켰고, 네 명의 자녀를 모두 능동적이고 사회에 적응을 잘 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들로 키웠다고 말하고 있다.  요즈음은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들이 난립하고 있다.  그만큼 자녀의 교육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부모에게 이 책은 진지하게 묻고 있다.  과연 일관성 있게 자녀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느냐고.

우리는 인내심이 부족하다.  최소한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에서 특히 그렇다.  항상 나의 기분에 따라 아이들을 훈육하고, 감정에 따라 순간순간 상황에 대처한다.  이것이 우리의 아이들을 망치는 지름길임을 우리는 ‘부정적인 세상에서 긍정적인 아이로 키우기’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자신이 할 일은 어떤 상황에서든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공감대가 형성되면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아이를 키우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이 책은 인생에서 성공하는 긍정적인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훌륭한 도구가 될 것이다.

책 보러 가기